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마일리지, 전환 전 확인할 것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 마일리지는 공지된 통합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은 잔여 아시아나 마일리지, 유효기간, 보너스 항공권 사용 계획, 전환 신청 안내를 나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 후 바로 사라지나요?
합병 소식만 보고 마일리지가 즉시 없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항공사는 통합 전후에 마일리지 제도와 전환 절차를 별도 안내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검토와 소비자 의견 절차도 거칩니다. 따라서 먼저 본인 계정의 잔여 마일리지와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전환 비율이나 신청 방식은 공식 안내가 확정된 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어디서 보나 | 오늘 할 일 |
|---|---|---|
| 잔여 아시아나 마일리지 | 아시아나클럽 계정 | 잔액과 소멸 예정 월을 캡처 대신 메모 |
| 신규 적립 경로 | 항공사 공지 | 탑승 항공사와 회원번호 입력 기준 확인 |
| 전환 신청 | 통합 안내 사이트 | 전환 비율과 신청 기간 확정 공지 대기 |
| 보너스 항공권 |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 화면 | 원하는 노선 좌석과 유류할증료 확인 |
잔여 마일리지 확인 -> 소멸 예정월 확인 -> 보너스 좌석 조회 -> 전환 안내 공지 확인 -> 신청 여부 결정
전환 전 반드시 확인할 체크리스트
- 아시아나클럽 로그인 후 잔여 마일리지와 소멸 예정 마일리지를 확인합니다.
- 가족 합산, 양도, 보너스 항공권 발권 조건이 내 여행 계획과 맞는지 봅니다.
-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계정 정보와 영문 이름이 여권 정보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 전환 비율, 신청 기간, 별도 운영 기간은 항공사와 공정위 안내가 확정된 뒤 판단합니다.
- 유효기간이 가까운 마일리지는 전환 대기와 즉시 사용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비교합니다.
보너스 항공권을 먼저 써야 할까요?
무조건 빨리 쓰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여행 일정이 이미 정해졌고 원하는 노선의 보너스 좌석이 있다면 사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정이 불확실하거나 전환 안내가 곧 나올 가능성이 있다면, 공식 공지 후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핵심은 "소멸 예정 마일리지"와 "실제로 갈 여행"을 먼저 맞춰 보는 것입니다.
| 상황 | 우선 행동 | 주의점 |
|---|---|---|
| 소멸 예정 마일리지가 큼 | 가까운 여행 보너스 좌석 조회 | 취소 수수료와 유류할증료 확인 |
| 장거리 여행 계획 있음 | 전환 안내와 기존 보너스 좌석을 함께 비교 | 좌석 상황은 수시로 변동 |
| 마일리지가 적음 | 가족 합산·소액 사용처 확인 | 전환 비율 확정 전 단정 금지 |
자주 묻는 질문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자동 전환되나요?
전환 방식과 신청 절차는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정별 상황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항공사 공지를 먼저 보세요.
전환 비율은 확정됐나요?
전환 비율과 세부 조건은 변동 가능성이 있는 항목입니다. 공정위와 항공사 최종 안내 전에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일리지를 지금 써야 하나요?
소멸 예정 마일리지, 실제 여행 일정, 보너스 좌석 가능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여행 계획이 없다면 성급한 사용보다 공지 확인이 우선입니다.
확인 기준
2026-06-28 기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공정거래위원회 안내를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전환 비율과 세부 절차는 항공사 최종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 안내 ·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안내 ·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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